[일상] 휴일

이번 추석은 4일 연휴였지만 양가 투어에 3일을 쓰고 나니 체감상 평소의 주말보다도 휴가가 짧은 것 같다. ㅡㅜ
피로가 많이 쌓였는지 오늘은 늦잠 자고 밥 먹고 침대에 누웠다가 또 잠이 들었다. 오늘은 해가 떠있는 동안에는 창밖을 못 봤던 것 같네.
저녁 먹고 와이프랑 산책 겸 마트에 다녀온 것이 오늘 대외(?) 활동의 전부.

아... 회사 가기 싫다.
다음 주에는 기다리는 게 두 가지 있는데 그걸 기다리며 보내야겠다.

작성일 : 2019-09-15 / 조회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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