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식

오늘 출근길의 하늘도 멋있었다.
가을 하늘인가!

오늘 점심에는 팀회식을 가졌다.
메뉴는 회 정식. 1인 2만8천원.
꽤 잘 나왔다. 배불리 맛있게 잘 먹었다.
특히 회 중에서 이름은 모르겠지만 지느러미 같은 부위가 부드럽고 고소하니 맛있었고
소라가 전혀 비리지 않아서 신기했다.

퇴근길에 하늘이 넘 예뻐서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에 문래동의 한 건물 옥상을 찾아갔는데 이미 해가 진 뒤여서 아쉬웠다. 아아... 아아아아 ㅠㅠㅠ

작성일 : 2019-10-18 /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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