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볼륨매직

머리의 곱슬거림이 주체가 안되어
오늘 일찍 끝난 김에 볼륨매직을 하러 갔다.
전에 갔던 미용실은 오늘 예약이 다 찼다고 하고
신도림 근처 미용실들은 볼륨매직이 다들 10만원이 넘어서,
멀지 않으면서 저렴한 곳을 찾아 영등포쪽의 한 미용실을 찾아갔다.

처음 간 곳이었는데 이곳만의 차별점이 있었으니...

!!!
이 집 서비스 좋네!

고양이가 와서 앵기다니! 손님을 전혀 경계하지 않더라 =ㅂ=

알고보니 이게 목적이었나? ㅡ_ㅡ;;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내부도 깔끔하고
비용도 저렴하고
머리 감겨줄 때 마사지도 해줘서 좋았다.
펌이 잘 유지되면 다음에도 여기로 가야겠다.

작성일 : 2020-08-01 / 조회수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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