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면접 2/3

이번 주 3일 연속 면접 중 2일차.

오늘은 오후 반차를 내고 면접을 보러 갔다.
시간이 남아서 면접 볼 회사 옆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회사 정보를 찾아봤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카페는 분위기 있었고
라떼는 맛있었다.

오늘 면접 본 곳은 여행사였다.
이왕 일하는 거면 관심 있는 분야의 회사에서 일하는 건 어떨까 싶어 지원했는데
서류를 통과해서 면접까지 보게 됐다.
면접 분위기는 좋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결과는 모르겠다.
다만 이곳은 연봉이 낮다는 말이 많아서 그 부분이 걸린다.

집에 오는 길에 보니 단풍이 지고 있었다.
주말에 단풍구경이라도 가야겠다.

내일은 또 오후 반차를 내고 면접을 보러 간다.
이틀 연속 반차라서 팀원들은 눈치채겠지. -_-;
내일 면접도 분위기 좋게 봤으면 좋겠다.

작성일 : 2019-11-14 / 조회수 : 26

댓글
저장
    삭제! 취소
    글 목록
      과거의 남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