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와 오늘,
와이프가 쓰던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내가 쓰던 아이패드 미니 5세대를 당근마켓을 통해 팔았다.
지난 주말에 올린 뒤로 찔러보는 연락 조차 없어서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잘 팔렸다.
아이패드 미니 5세대의 경우 애플의 매입가(트레이드인)가 6만원...이었지만
당근을 통해서 펜슬 포함해서 21만원에 팔 수 있었다. 휴~
2019년에 사서 6년여간 잘 썼다. 기간을 감안하면 가격 방어도 꽤 된 것 같네.

아이패드를 판 돈으로 떡볶이를 사먹었다(?)
오랜만에 먹은 분식이라 맛있었다.
요즘은 시장 떡볶이집에서도 이 구성에 만원이 넘는구나.
작성일 : 2026-03-18 / 조회수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