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수요일

어제는 졸려서 일기를 쓰기 전에 잠들었다. 특별한 일은 없었다.
오늘은 오후 반차를 쓰고 일찍 퇴근해서 놀았다(?)

퇴근 후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사먹고
강남 교보문고에 가서 책 구경을 잠깐 한 뒤
여의도에 있는 예스24 고객센터에 가서 U2 콘써트 티켓을 취소했다. (어제 더 좋은 좌석으로 새로 예매함)

집에 와서 좀 쉬다가
잠깐 잠을 자고 와이프랑 저녁 먹고
빈둥거리다보니 벌써 밤이네.

공부 쬐끔 하고 자야겠다.

작성일 : 2019-12-04 / 조회수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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