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구입하고 만 4년이 되면 자동차 검사를 받아야 한단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2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하나보다.
삼돌이를 사고 벌써 4년이 되어서 지난 달엔가 검사를 받으라는 연락을 받았다.
주말에 예약 가능한 곳 중 그나마 거리가 가깝고 빠른 날짜로 가능한 곳이
남양주 자동차 검사소였고
오늘 아침 먹고 30여분을 달려서 자동차 검사소를 찾아갔다.
검사소가 가파른 경사 끝에 위치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대기중인 차량이 별로 없어서 금방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검사 받는 동안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15분쯤 뒤 검사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4년 간 13,000km 밖에 안 타서 그런지 모든 항목에서 양호, 정상 판정을 받았다. ^^;
차를 타고 외출한 김에 근처 카페에 가보기로 했다.




'모모다인 오픈하우스'
주변에 비닐하우스들이 많아서 그런지 비닐하우스 모양의 카페였다.
내부가 무척 깨끗했고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았다.
커피는 아아가 5천원, 별도의 이름이 붙은 커피는 7천원 이상으로 가격이 좀 나갔다.
그대신 빵류는 다른 디저트 카페들의 가격대에 비해서는 낮은, 일반 빵집 수준이었다.
커피는 내 기준에서는 다소 썼고
빵은 맛있었다.
...
아래는 오늘 자동차 검사를 받았을 때 대기실에서 있었던 일을 chatGPT에게 그려달라고 한 것.

작성일 : 2026-04-26 / 조회수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