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휴일

오늘은 낮에 동네 이디야에 가서 책을 읽고
오늘도 중랑천에 가서 장미를 구경했다.

산책로에 장미향이 가득해서 좋았다.


다리를 건너며 바라본 광진구쪽 잔디 정원.
집 앞에 이런 경치가 있어서 너무 좋다.

작성일 : 2026-05-25 /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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