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매주 주말마다 사먹었던 앙버터 바게뜨와 잠봉뵈르가 먹고 싶어서,
예전에 우리동네 있었다가 지금은 광나루역 부근으로 옮긴
‘밀베이커리’에 가서 앙버터와 잠봉뵈르를 사왔다.
사장님께서 날 알아보시고 커피도 한 잔 내려주셨다. 감사합니다. ㅠㅠ
집에 와서 먹어보니 그리웠던 맛! ㅠㅠ 겉바속브의 바게뜨는 여전했다. ㅠㅠ

낮에는 실컷 게임을 하다가
저녁 무렵에는 이디야에 가서 개발서적을 읽고 왔다.
...
이어서 출장 다녀온 와이프를 픽업하러 차를 끌고 서울역에 다녀왔다.
차를 끌고 서울역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만큼 터프했다.
명동을 지날 때 혼잡했고
서울역 앞에서는 차와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다행히 무사 귀가했다. ㅠㅠ
이렇게 토요일은 끝.
내일은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시간 빠르네.
작성일 : 2025-11-29 / 조회수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