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벌써 1월말

오늘은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서 며칠 전에 찍은 사진을 올린다.
사진 정가운데에 있는 작고 뾰족한 것이 N타워다.
N타워를 좀 더 크게 찍을 수도 있었지만 이때는 노을의 그라데이션이 예뻐보여서 넓게 찍었다.

...

벌써 1월말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쉽지만 그만큼 월급날이 다가온다는 얘기니까 나쁘지만은 않네.

해가 바뀌었는데 회사에서는 연봉 관련된 얘기가 없다. 작년처럼 통보식이려나?
2주 전쯤 2025년 하반기 자기 평가랑 동료 평가를 작성하라고 해서 하긴 했는데, 그 이후로 면담이나 그런 것도 없다.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새해 맞이(?) 조직 개편은 했다.
내가 속한 팀 자체는 변동이 없지만, 상위 조직인 사업부가 둘로 나눠지고 내가 속한 팀이 양쪽에 걸친 것처럼 돼서
양쪽에 업무 요청이 들어올 것 같다.

아 모르겠고, 월급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그걸로 claude나 구독할까 생각중이다.
나는 코딩 어시스턴트로 cursor를 사용하고 있는데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claude(claude code)가 대세인 것 같아서 안 쓰면 안 될 것 같다.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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