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박원순...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야권단일 후보를 결정하는 자리에서 찍은 박원순 후보의 사진. (당시 상대는 민주당 박영선)

이 때 한 표를 보냈고
그 뒤 서울 시장 3선에 한 표씩 보냈었다.

열혈지지자는 아니었지만 관심은 갖고 있었던 정치인이었는데
오늘 허망하게 가버렸다.
사인은 아직 공식 발표된 건 없지만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한 뒤 자살을 선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죄값을 치르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모르겠다.

일부에서는 음모론이 등장하기도 하고... 난리다.

일기를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 지 모르겠네.

작성일 : 2020-07-10 /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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