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감기, 코스피, 맥 미니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서 진료받고 약을 받아왔다”는 내용의 일기를 블로그에 올릴거야.
여기에 곁들일 감성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줘.

라고 잼민이와 ChatGPT에게 요청했다.

그 결과


1. 잼민이


2. ChatGPT

어후... GPT는 감성이 좀 습하네...

보홀 여행이 강행군이었는지 감기에 걸렸다.
가끔씩 목이 간지러워서 기침이 나는 것이 가장 큰 증상이다.
자고 일어났을 땐 목에 이물감도 있었다.

그래서 오전에 동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약을 타왔다.
낮까지는 몸이 살짝 붕 뜨는 듯한, 몸살이 올 것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
하루동안 약을 세 번 복용한 것이 효과가 있는지 지금은 증상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

...

오늘도 코스피는 떡락을 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나의 코스피 지수 ETF의 수익률이 무려 100%를 넘었었는데
이틀 연속 떡락해서 60%대로 떨어졌다.

그래도 꾸준히 적립식으로 모아가야지.
앞으로는 코스닥 ETF도 조금씩 살 생각이다.

...

맥 미니를 주문했다.
조만간 연말정산 환급액이 들어올 예정이기도 하고
그냥 갖고 싶기도 하고
OpenClaw 같은 AI 에이전트가 유행인데 개발자로서 뭔가 하긴 해야할 것 같아서 주문했다.

M5칩을 탑재한 맥 미니를 기다리다가 그건 하반기에나 나올듯해서
M4 기본형에 메모리만 32기가로 높였다.
수요가 많아서 그런지 예상 배송일이 3주 뒤다. =.=

...

방금 맥북 저렴이 버전도 발표했네. (맥북 네오)
아이폰에 들어가는 'A18 프로' 탑재, 8기가 램, 256기가 SSD.
가격은 99.9만원, 학생 할인가로 85만원.
아이패드에 키보드 붙여놓은 것 같네.

그냥 아이패드에 맥OS 설치하게 해주라...

작성일 : 2026-03-04 / 조회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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