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잔업

이건 오늘 저녁에 마트 가는 길에 사먹은 바르다 김선생의 가락 떡볶이.
한때 자주 먹었다가 오랜만에 다시 먹은 것인데 기억하고 있던 그 맛과는 조금 달랐다.
자주 먹고 싶은 맛에서 그냥저냥의 맛으로 바뀐 느낌. 아쉽네.

...

오늘은 집에서 잔업을 했다.
요즘 한창 작업 중인 서비스의 데이터 처리 속도가 잘 안나와서 그걸 개선할 방법을 찾으며 황금 같은 토요일을 보냈다 .ㅠㅠ
이것저것 방법을 찾다가 개선 포인트를 찾긴 했는데...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될 것 같아서 걱정이다.

아 몰라. 다음 주에 어떻게든 되겠지. ㅠㅠ

작성일 : 2020-10-18 / 조회수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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