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청모

전직장 팀원이 결혼을 하게 되어 청첩장 모임을 가졌다.

1차는 야키토리 집, 2차는 호프집이었는데 두 곳 모두 안주가 엄청 맛있었어서 계속 먹었다.

반가운 얼굴들을 봐서 좋았고
특히 청첩장에 적힌 문구에 감동 받았다. ㅠㅠ

행복하게 잘 살아요~

작성일 : 2026-05-16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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