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면접을 한 차례 진행했다.
지원자가 나랑 나이와 경력이 비슷한 시니어 개발자여서 긴장이 되었고
그래서 면접 전에 한 시간 정도 준비를 하고 들어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지원자는 나보다도 면접 준비를 덜 한 것 같았다.
아오 내 시간... ㅠㅠ
지금까지의 경력이 있으니 일을 맡기면 결과를 내긴 하겠지만
면접 내용만으로는 통과시키기 어려웠다.
...
오늘 내가 다니는 회사에
전직장 사람이 업무 협의를 하러 찾아왔다.
네???
그 업무 협의에는 내가 참석하지 않아서 얼굴은 못 봤고
이름을 들었을 땐 내가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아마도 내가 퇴사한 후에 입사한듯)
세상이 좁다는 걸 새삼 느꼈다.
...
어느 정도 이력서를 작성했다.
글을 다듬을 때 ChatGPT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맙다 GPT.
언젠가 네가 나의 일자리를 없애겠지만, 그 전까지는 많이 도와다오. ㅠㅠ
작성일 : 2026-01-16 / 조회수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