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70% 이상을 openclaw와 바이브 코딩을 하며 보냈다.
AI에게 정신 산만하게 동시에 여러 작업을 시켜도 다 대응해주니까
그것에 피드백을 하다보면 더 정신이 산만해진다. @_@
그렇게 계속 자극이 생기고 도파민이 터지다보니 계속 빠져들게 된다.
저녁에는 동네 이디야에 가려다가 시간이 늦어서
11시 넘어서까지 영업하는 옆동네 이디야에 다녀왔다.

오늘 외출하면서 보니 어느새 벚꽃이 피어있었다.
검색해보니 군항제도 시작했구나.
벌써 봄이네.
작성일 : 2026-03-29 / 조회수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