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면접

오늘도 한 차례 면접이 있었다.
면접의 내용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지원자가 병약해보여서 그게 조금 걸렸다.

최근에 면접을 본 사람들 중에서 두 명을 2차 면접 대상으로 선정했다.
얼른 채용이 완료 되었으면 좋겠다.
안그러면 뽑힐때까지 계속 면접에 들어가야한다. ㅠㅠ

...

면접관으로 들어가는 면접 말고 내가 지원자로 들어가는 면접 자리는 언제쯤 기회가 있으려나...

시니어 포지션에 지원한 사람들을 보니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검색, 정산, 메시지 등... 부러웠다.

나는 전문성이 뭐가 있지?
예전에는 스페셜 리스트냐 제너럴 리스트냐 하는 분류가 있긴 했는데
요즘 시대에 제너럴 리스트는 AI에게 바로 대체될 것 같다. ㅠㅠ

작성일 : 2026-01-27 /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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