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두쫀쿠 x 2

유행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으로 두쫀쿠를 먹었다.

이건 어제 옆팀의 장애 대응을 도와줬더니
옆팀 팀장이 고맙다고 사준 것.

이건 오늘 이디야에 갔더니
사장님께서 "이디야에서도 두쫀쿠가 나왔다"며 서비스로 주신 것.
지난 번에 두쫀쿠를 드렸던 것에 대한 답례인 것 같아서 감사했다. ㅠㅠ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디야의 두쫀쿠는 별로였다. ㅡㅠ
실제 재료는 모르겠지만, 겉이 마시멜로우가 아니라 밀가루 반죽 같았다.

작성일 : 2026-03-08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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