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은 평소의 일요일처럼 보냈다.브런치로 빵이랑 사과를 먹고뒹굴거리다가 이디야에 다녀오고콤퓨타 공부를 쬐끔 하고저녁 먹고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나가서 좀 걷다 오고씻고 슬슬 플스 할 준비.이디야에서는 지난 번 여행 중 탈린에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했다.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여행기도 좀 써야할텐데.
작성일 : 2025-11-30 / 조회수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