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금요일

집을 나설 때마다 당연히 보이던 용마산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늘은 미세먼지가 엄청 심했다.

회사에서 가깝게 지냈던 동료가 곧 퇴사를 한다.
안그래도 이직을 고민하는 차에 동료의 이직 소식을 접하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그 외 다른 특별한 일은 없었다.
아, 쇼미더머니 새 시즌이 시작된 것 같더라.
앞부분만 조금 봤는데 누가 잘하고 못하는 건지 구분이 안되어서 보다 말았다.

주말엔 이력서를 다듬고 공부나 해야지.
뭐 좀 재밌는 일이 없을까.

작성일 : 2026-01-17 / 조회수 : 7

댓글
저장
    삭제! 취소
    글 목록
      과거의 남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