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러 옆동네 홈플러스에 다녀왔다.
직원들 급여 지급이 어려울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매대에 드문드문 빈공간이 보였고
일부 대기업 제품은 철수를 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파스타 소스를 사러 소스 코너에 가보니 수입품 몇 개만 있고 청정원 같은 곳의 소스는 없었다. ㅠㅠ
라면 코너에는 내가 좋아하는 농심라면이 없었고
과자 코너에는 자갈치가 없었다. ㅠㅠ
매장을 둘러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아!...” 소리가 몇 번이나 났는지 모르겠다.
안돼 홈플러스 ㅠㅠ 아프지마 ㅠㅠㅠㅠ

며칠 전에 한우++를 선물 받아서 저녁에 파스타를 곁들여서 먹었다.
요즘 먹을 복이 생겼는지 회사 이벤트로 전복을 선물 받기도 했고
이번엔 한우까지.
냠냠.
아직까지 배가 부르다.
작성일 : 2026-01-31 / 조회수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