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회사에서 주 1회 1시간, 스터디를 진행해왔고 올해는 휴지기를 갖고 있다. 다시 시작하기 위해 사내 메신저의 개발자들이 있는 방에 스터디 주제를 제안 받는다고 글을 올려놓은 상태인ㄷ[ 이모지만 몇 개 달렸고 아직 주제를 제안한 사람이 없다. ;ㅅ;
위 이미지는 스터디 모집 글에 첨부하려고 AI에게 생성해달라고 한 그림...이지만 너무 박력적이어서 다른 그림을 사용했다. 이미지가 아까워서 여기에 올린다.
매일 신기술 관련 소식이 들려와서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는 압박이 든다. 강의도 몇 개 사놨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귀찮거나 다른데 정신을 빼앗기기도 해서 지지부진한 상태다. 지난 5일간은 주식 추천 앱을 만들면서 불태우긴 했다. 하지만 결과가 안좋아서 이쪽은 좀 더 알아보고 공부도 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