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설 연휴

설을 맞이하려 양가 방문 미션을 수행 중이다.

어제는 장모님댁을 방문했다.
자차로 이동을 했고 도로는 거의 막히지 않았지만
고속도로 출구를 놓치는 바람에 삥~~~ 돌아가느라 30분 정도 더 걸렸다. ㅠㅠ

저녁에 장모님이 사주신 고기를 맛나게 먹고 1박을 하고
아침겸 점심을 먹고 장모님께 인사를 드린 뒤
아부지댁으로 이동했다.

이쪽 방향도 밀리는 곳이 없이 통행이 수월했다.

중간에 슈퍼차저에 들러서 20% 정도 충전을 했다.
충전소 옆에 대형 카페가 있어서 쵸코스콘을 하나 사먹었다.
초코스콘이 3800원인가 그랬는데 커피는 6800원이었다. @_@

동생네 가족도 와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시끌벅적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위 그림은 조카들이 노는 모습을 그린 것. 나름 사실주의(?) -_-

작성일 : 2026-02-17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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