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보홀 2,3일차

너무 피곤해서 간단히만 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쓰겠다.

보홀 2일차이자 본격적인 여행 1일차에는
발리카삭에 가서 스노클링을 했다.
거북이를 몇 마리 보긴 했지만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시장 바닥 같았고 거북이 외엔 별로 볼게 없었다.

오후에는 숙소를 옮겼다.
비 그랜드 리조트 보홀.
여기서 2박을 한다.
시설은 마음에 든다.

...

3일차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했다.
3깡, 세차례 다이빙을 했고

엄청난 장관을 봤고
30미터 넘게 딥다이빙도 했고
강한 조류를 경험해보기도 했다.
힘들었지만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나이 들어서 그런지 노는 것도 힘들다.
어서 자야겠다.

작성일 : 2026-03-01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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