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날이 되었다.
얼마전에 인상된 금액에다
1월 인상분 소급분이 더해지고
거기에 연말정산 환급금까지 들어오니 엄청 두둑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맥미니를 질러놓은 게 있고 (배송은 아직도 준비중 상태)
겁나게 비싼 카드 연회비도 내고
카드값 내고
대출 일부 갚고
일부 저금하고 나니
평소와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ㅡㅠ
그래도 돈이 들어오니까 좋긴한데
앞으로 얼마나 더 이 정도의 소득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
기침은 조금 나아진 것 같긴 하다.
요며칠 계속 기침 때문에 잠을 설쳐서 피곤하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작성일 : 2026-03-10 / 조회수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