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 비 온 뒤 하늘이 멋진 날,와이프와 문래동의 '비어바나'라는 호프집을 찾아갔다.
인테리어가 특이했고루프탑은 일몰 구경하기 딱 좋았다!분명 서울인데, 여행 온 것 같았다.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굿굿!또띠아처럼 얇은 도우의 피자도 맛있었다.다음에 날 좋은 날 또 가보고 싶다.
작성일 : 2019-08-31 / 조회수 : 478